인천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대학생기자단
폭염과 태풍으로 인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나니 쌀쌀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맑고 푸른 가을하늘아래 지난 6일, 터치인 6기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다 같이 처음 만나는 자리기에 떨리지만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송도 미추홀타워로 모였습니다. 먼저 온 순서대로 각자의 자리에 놓여있는 쇼핑백 안을 구경하고 있었는데요. 이 안에는 기자단 활동을 하기위해 필요한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과 아시안게임 관련 물품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가볼까요? ^^
아직은 낯설기만 한 터치인 6기, 어색함을 풀다!
10명의 기자단원이 한자리에 모이자 자기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5기 때와 마찬가지로 뒷사람이 앞사람의 소개를 요약하고, 자기소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종 스포츠 종목을 잘 알고 좋아하는 친구부터 스포츠를 잘 알지 못해서 이 기회를 통해 알고 싶다는 친구까지 다양했습니다. 지원 동기는 다 다르지만 결국, 우리 모두 스포츠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색함이 조금씩 풀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자 취재 콘텐츠를 배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경기와 여러 가지 행사 일정을 살펴보며 원하는 취재목록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곳곳을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터치인 6기의 활약을 꼭 지켜봐주세요 :)
터치인 6기, 정식으로 기자임명을 받다!
‘이제는 정말 터치인 6기가 되는구나’라고 실감나는 순간! 바로 위촉패 수여식과 선서시간이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새겨진 크리스탈 위촉패를 받고, 7가지 조항의 선서문을 읽고 나니 기자단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더 생겼고, 묵직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으며 마무리하는 터치인 6기!
이제 화룡점정의 시간입니다. 터치인 6기로 임명을 받았으나 기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고 활동을 시작해야겠지요? 그런 의미로 약 2시간에 걸쳐 SNS 관련 강의와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에 마지막으로 기사작성 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사 쓰는 일이 간단할 줄만 알았는데 복잡한 것 같기도 해서 아직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앞으로 많은 취재를 하다보면 점차 나아지겠죠?
빠듯했던 발대식 이후에 송도맥주축제에서 식사를 하며 일정이 끝났습니다. 이름부터 개성 있는 터치인 6기의 소감 및 각오를 소개하며 글 마무리를 할까합니다. 풋풋한 새내기에서 능숙함이 묻어나는 블로그 기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앞으로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묘정 : 기자단에 합격할 줄 몰랐는데, 좋은사람들과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좋아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게 된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궁유 : 인천시민으로서 인천아시안게임을 알리는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활동기간 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천AG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6기 파이팅!
문상현 : 2014 인천아시안게임 블로그 대학생 기자단 touch仁 6기에 선발이 되어서 정말로 기쁘며, 활동 기간 동안 인천아시안게임을 국민들께 알리는데 앞장서서 활동하겠습니다.^^
백록담 : 처음으로 하는 기자단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워크샵을 들어보니 기자단의 일이 만만치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을 할 것입니다. 또한 같은 목적을 가지고 만난 우리 기자단 여러분과 만나게 되어서 정말 좋았고 같이 예쁘고 재미있는 기사 많이 쓰고 좋은 추억도 만들기를 바랍니다.^^
손현지 : 방방곡곡을 다니며 취재해야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 뜻 깊은 일을 하게 되어 설레고 기쁩니다. 열심히 활동해서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진 : 꿈같던 발대식에서 새로운 친구들, 언니들, 오빠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정식으로 명함과 위촉패도 수여받고 나니 정말 기자가 된 듯한 느낌이에요. 이 기분 잊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아시안게임 블로그 기자로서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활동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보미 : 터치인으로 선정되어 정말 설레고, 저를 믿고 뽑아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제 기사를 보실 여러분의 관심을 Touch! Touch!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의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터치인 6기의 기사 많이 기대해주세요^*^ 터치인 6기 GOGO!
이우연 : 인천아시안게임 터치인 블로그기자단 6기로 활동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항상 초심 잃지 않고, 열정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 생생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현진 : 정말 하고 싶었던 터치仁이 된 게 이제야 실감 나네요^.~ 알찬 기사로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싶고, 기자단을 통해서 많은 사람과 스포츠에 대한 공감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터치인 6기 아자아자 파이팅 :)

ㅣ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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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첫기사 너무 잘쓰셨네요~~~~
터치인 6기 정말 화이팅입니다!!!!
기자단 여러분 파티이이잉!
어느덧 12월.. 6기 활동이 끝나는 시점이네요..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또 짧은 시간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겠어요.. 좋은 기사 계속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