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01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소셜허브 [2014. 9. 19 ~ 10. 4]

2014인천아시안게임 대학생 기자단 터치인 6기,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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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대학생 기자단 터치인 6기,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펼쳐라!

인천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대학생기자단
폭염과 태풍으로 인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나니 쌀쌀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맑고 푸른 가을하늘아래 지난 6일, 터치인 6기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다 같이 처음 만나는 자리기에 떨리지만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송도 미추홀타워로 모였습니다. 먼저 온 순서대로 각자의 자리에 놓여있는 쇼핑백 안을 구경하고 있었는데요. 이 안에는 기자단 활동을 하기위해 필요한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과 아시안게임 관련 물품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가볼까요? ^^

  아직은 낯설기만 한 터치인 6기, 어색함을 풀다!

10명의 기자단원이 한자리에 모이자 자기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5기 때와 마찬가지로 뒷사람이 앞사람의 소개를 요약하고, 자기소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종 스포츠 종목을 잘 알고 좋아하는 친구부터 스포츠를 잘 알지 못해서 이 기회를 통해 알고 싶다는 친구까지 다양했습니다. 지원 동기는 다 다르지만 결국, 우리 모두 스포츠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색함이 조금씩 풀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자 취재 콘텐츠를 배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경기와 여러 가지 행사 일정을 살펴보며 원하는 취재목록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곳곳을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터치인 6기의 활약을 꼭 지켜봐주세요 :)

  터치인 6기, 정식으로 기자임명을 받다!

‘이제는 정말 터치인 6기가 되는구나’라고 실감나는 순간! 바로 위촉패 수여식과 선서시간이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새겨진 크리스탈 위촉패를 받고, 7가지 조항의 선서문을 읽고 나니 기자단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더 생겼고, 묵직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으며 마무리하는 터치인 6기!

이제 화룡점정의 시간입니다. 터치인 6기로 임명을 받았으나 기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고 활동을 시작해야겠지요? 그런 의미로 약 2시간에 걸쳐 SNS 관련 강의와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에 마지막으로 기사작성 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사 쓰는 일이 간단할 줄만 알았는데 복잡한 것 같기도 해서 아직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앞으로 많은 취재를 하다보면 점차 나아지겠죠?

빠듯했던 발대식 이후에 송도맥주축제에서 식사를 하며 일정이 끝났습니다. 이름부터 개성 있는 터치인 6기의 소감 및 각오를 소개하며 글 마무리를 할까합니다. 풋풋한 새내기에서 능숙함이 묻어나는 블로그 기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앞으로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김국철 : 산다는 것은 죽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며 ,희망을 가진다는 것은 절망의 위험을 무릅쓰는 일이다. 또한 시도해본다는 것은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묘정 : 기자단에 합격할 줄 몰랐는데, 좋은사람들과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좋아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게 된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궁유 : 인천시민으로서 인천아시안게임을 알리는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활동기간 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천AG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6기 파이팅!

문상현 : 2014 인천아시안게임 블로그 대학생 기자단 touch仁 6기에 선발이 되어서 정말로 기쁘며, 활동 기간 동안 인천아시안게임을 국민들께 알리는데 앞장서서 활동하겠습니다.^^

백록담 : 처음으로 하는 기자단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워크샵을 들어보니 기자단의 일이 만만치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을 할 것입니다. 또한 같은 목적을 가지고 만난 우리 기자단 여러분과 만나게 되어서 정말 좋았고 같이 예쁘고 재미있는 기사 많이 쓰고 좋은 추억도 만들기를 바랍니다.^^

손현지 : 방방곡곡을 다니며 취재해야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 뜻 깊은 일을 하게 되어 설레고 기쁩니다. 열심히 활동해서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진 : 꿈같던 발대식에서 새로운 친구들, 언니들, 오빠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정식으로 명함과 위촉패도 수여받고 나니 정말 기자가 된 듯한 느낌이에요. 이 기분 잊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아시안게임 블로그 기자로서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활동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보미 : 터치인으로 선정되어 정말 설레고, 저를 믿고 뽑아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제 기사를 보실 여러분의 관심을 Touch! Touch!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의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터치인 6기의 기사 많이 기대해주세요^*^ 터치인 6기 GOGO!

이우연 : 인천아시안게임 터치인 블로그기자단 6기로 활동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항상 초심 잃지 않고, 열정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 생생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현진 : 정말 하고 싶었던 터치仁이 된 게 이제야 실감 나네요^.~ 알찬 기사로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싶고, 기자단을 통해서 많은 사람과 스포츠에 대한 공감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터치인 6기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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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인천아시안게임 대학생 기자단 터치인 6기
ㅣ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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